구글 검색 기록 삭제 방법
구글에 남은 검색 기록, 누구나 한 번쯤 지우고 싶다. 스마트폰에도, PC에도 흔적이 남는다. 구글 검색 기록 삭제는 간단하지만 중요하다. 먼저 ‘내 활동’ 페이지에 접속한다. 검색창에 myactivity.google.com을 입력한다. 로그인 후 좌측 메뉴에서 ‘활동 삭제 기준’을 클릭한다.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고, 삭제할 항목을 고른다.
삭제할 수 있는 항목은?
삭제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삭제 후에는 복구가 어렵다. 실수로 지우지 않도록 주의하자. 정기적으로 삭제하면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된다. 특히 공유 기기에서는 꼭 삭제하자.

구글 활동 기록 끄기 설정
기록을 아예 남기지 않고 싶다면 구글 활동 기록 끄기가 필요하다. 활동 기록은 기본으로 켜져 있다. 이 설정을 끄면 검색 기록도 저장되지 않는다. 먼저 구글 계정 설정에 접속한다.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 탭을 연다.
어떤 항목을 끌 수 있을까?
각 항목 옆에 있는 스위치를 끄면 기록 저장이 중지된다. 끈 후에는 새 활동이 저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전 기록은 따로 삭제해야 한다. 기록이 꺼진 상태에서는 맞춤 추천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도 보안을 우선한다면 꺼두는 것이 좋다.

구글 검색 기록 안 남기기
검색할 때 흔적이 남지 않길 바란다면 시크릿 모드를 활용하자. 크롬 브라우저에서 Ctrl+Shift+N을 누르면 시크릿 창이 열린다. 여기서 검색하면 기록이 저장되지 않는다.
시크릿 모드의 장점은?
쿠키, 캐시, 로그인 정보가 저장되지 않는다. 로그인 없이 검색도 가능하다. 하지만 인터넷 제공업체나 방문한 사이트에는 기록이 남을 수 있다. 완전한 익명은 아니다. 그래도 일반 모드보다 안전하다. 공용 컴퓨터나 친구 스마트폰에서는 꼭 사용하자. 검색 기록이 남지 않아 추적 걱정이 적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으로 익숙해두자.

구글 계정 개인정보 보호 설정
개인정보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구글 계정에서는 다양한 보호 설정을 제공한다. 구글 계정 > 개인정보 보호 설정으로 들어가자. ‘개인정보 진단’ 기능을 통해 내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맞춤 설정도 끌 수 있다. 이 기능을 끄면 나에 맞춘 광고가 줄어든다. 제3자 앱 접근 권한도 정기적으로 점검하자. 이상한 앱이 접근하고 있다면 차단해야 한다. 구글은 기본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하지만 사용자가 설정을 바꾸면 대부분 차단할 수 있다.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점검이 중요하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모두에서 설정을 확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