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드라이브 자동 동기화 끄는 법
컴퓨터를 켤 때마다 원드라이브가 자동으로 실행된다면 귀찮을 수 있다. 특히 중요한 파일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올라가는 상황은 당황스럽다. 이럴 땐 자동 동기화를 꺼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작업 표시줄에서 원드라이브 아이콘을 우클릭하는 것이다. 설정(Settings)을 클릭한 후, ‘Windows 시작 시 원드라이브 자동 시작’ 체크박스를 해제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다음 부팅 때 원드라이브가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는다.
왜 자동 동기화를 꺼야 할까?
자동으로 문서가 올라가면 보안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회사 파일이 개인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일도 발생한다. 또한 인터넷이 느릴 때는 파일 업로드로 인해 속도 저하가 생긴다. 자동 동기화를 끄면 이런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윈도우10 원드라이브 동기화 해제
윈도우10에서는 원드라이브가 기본 탑재돼 있다. 처음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와 연결된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이 기능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윈도우10에서 동기화 해제하는 방법은?
다음 단계를 따라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현재 PC와 원드라이브의 연결이 해제된다. 중요한 점은 파일이 삭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클라우드와의 연결만 끊기는 것이다. 이후부터는 수동으로만 업로드할 수 있다. 이 방법은 회사 PC나 가족이 함께 쓰는 컴퓨터에 유용하다. 불필요한 파일 동기화를 막아준다.

원드라이브 연동 해제 방법
원드라이브 계정을 완전히 빼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연동 해제가 필요하다. 연동이란 클라우드와 PC가 계속 연결된 상태를 말한다. 연동을 해제하면 실시간 동기화가 중단된다. 먼저 원드라이브 설정으로 들어간다. ‘계정’ 탭에서 현재 로그인된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PC 연결 해제’를 누르면 된다. 이후에는 PC와 원드라이브가 서로 파일을 주고받지 않는다.
연동 해제 시 주의할 점은?
연동을 해제해도 기존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클라우드 상에서는 더 이상 변경사항이 반영되지 않는다. 모바일 기기나 다른 PC에서는 최신 파일을 볼 수 없다. 따라서 여러 기기에서 사용하는 경우엔 주의가 필요하다. 연동 해제를 하기 전, 중요한 파일은 백업하는 것이 좋다.

원드라이브 용량 줄이는 방법
원드라이브 용량이 가득 찼다는 메시지를 본 적 있는가? 무료 용량은 5GB로 제한돼 있다. 사진과 동영상이 많다면 금세 꽉 찬다. 이럴 때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가장 쉬운 방법은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다. 특히 중복된 사진이나 오래된 문서가 용량을 차지한다. 원드라이브 웹에서 직접 삭제하면 된다. 또 하나의 방법은 ‘파일 온디맨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은 클라우드에만 파일을 저장하고, PC에는 아이콘만 남긴다. 저장공간은 줄고, 접근은 그대로 가능하다. 설정에서 ‘디바이스에 모든 파일 저장’ 체크를 해제하면 된다. 또한, 대용량 파일은 외장 하드나 다른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원드라이브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